서울--(뉴스와이어)--4월 26일 개봉하는 리얼저격액션 <더블타겟>(수입/배급 CJ엔터테인먼트)의 주연배우 마크 월버그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역대 최고의 복근을 선보이며 캘빈 클라인의 광고사진 한 장만으로 세계의 여심을 사로잡은 그는 최근 마틴 스콜세지의 <디파티드>로 2007년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상에 나란히 노미네이트 되면서 할리우드 유명 감독들이 즐겨 찾는 캐스팅 1순위의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엔 그가 리얼저격액션 <더블타겟>에서 섹시한 외모뿐 아니라 천부적인 판단력과 치밀한 분석력을 갖춘 매력남, 전설의 스나이퍼 스웨거역으로 돌아왔다.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캘빈 클라인의 섹시남
영화배우의 길을 택하다!

90년대 전 세계를 풍미했던 뉴키즈 온 더 블록의 멤버 도니 월버그의 동생이기도 한 마크 월버그는 실제로 ‘마키 마크 앤 펑키 번치’라는 힙합그룹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무대 위에서 바지를 내리는 등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반항적인 모습으로 유명세를 탄 그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것은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발탁되면서부터이다. 지금은 최고의 슈퍼모델인 케이트 모스와 함께 찍은 화보가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되면서 1992년 피플지가 뽑은 아름다운 50인에 뽑히는 등 역대 최고의 복근남으로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고의 감독과의 작업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채워가고 있는 숨겨진 보석 같은 배우 마크 월버그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아이콘으로 화려한 앞날을 보장받던 마크 월버그는 돌연 영화의 길을 선택, 1995년 페니 마샬감독의 <르네상스 맨>로 영화계 데뷔했다. 타고난 외모보다는 연기력으로 승부하고 싶었던 마크 월버그는 스스로도 영화 선택의 이유를 감독으로 뽑을 만큼 마틴 스콜세지, 팀버튼, 폴 토마스 앤더슨 등 주로 최고의 감독들과 작업하면서 자신만의 튼튼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해갔다. 연기력과 스타성을 고루 갖춘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서 인정받고 있는 마크 월버그는 국내에서는 유독 숨겨진 보석 같은 존재로, 영화 <더블타겟>을 통해 대한 민국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강의 스나이퍼가 대통령 암살을 둘러싼 이중음모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리얼저격액션 <더블타겟>은 시원한 총격 장면과 치밀한 이야기가 결합된 웰메이드 액션 스릴러로 오는 4월 26일, 관객들의 두뇌와 시선을 동시에 조준할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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