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07.4.18(수), 중앙청사에서 총리(韓悳洙) 주재 유치지역지원위원회가 개최되어 방폐장 유치에 따라 지난해 6월 경주시가 정부에 요청한 사업중 55개 사업을 ‘지원사업’으로, 7개 사업을 ‘장기검토사업’으로 최종 확정했음

ㅇ ‘지원’ 55개 사업은 소관 관계부처에서 사업별 추진계획에 따라 2개월 이내에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지원에 착수하게 되며, 분야별로는 문화재 복원, 관광활성화 등을 위한 역사문화관광 기반시설조성에 22개 사업, 산업단지 조성과 도로교통망 확충 등 지역혁신기반구축에 10개 사업, 친환경 산업벨트구축과 청정 생활환경개선 등 친환경도시육성에 23개 사업임. 지원사업의 사업규모, 사업내용, 사업비 등은 향후 관계부처에서 세부시행계획 수립시 구체화될 예정임

ㅇ ‘장기검토’ 7개 사업은 별도 관리되면서 추진여건이 조성될 경우 지원사업에 반영되어 지원됨

□ 산업자원부는 특별지원금 3,000억원 지급(‘06.5.9 완료), 양성자가속기사업(’06.3.30, 경주시-원자력연구소 협약체결) 및 한국수력원자력(주) 본사이전(‘06.12.29, 이전부지 선정)과 더불어 금번 유치지역지원계획 확정으로 당초 정부가 약속한 경주시에 대한 방폐장 유치지역지원사업의 큰 틀이 모두 마련되었으며, 중앙정부와 경주시가 협력하여 지역발전 및 주민생활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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