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주식대차거래량중 체결수량의 92.8%, 체결금액의 92.4%(차입기준)가 외국인에 의한 거래로 대차시장에서 외국인 거래비중 증가세는 계속되고 있음
1분기중 체결금액기준 대차거래량이 많았던 주식은 ▷포스코(1조6,341억원, 12.2%) ▷삼성전자(1조2,434억원, 9.3%) ▷국민은행(5,442억원, 4.1%) ▷케이티앤지(5,278억원, 3.9%) ▷신한금융지주회사(4,985억원, 3.7%) ▷현대모비스(4,652억원, 3.5%)의 순이었음
주식대차거래제도는 증권예탁결제원이 1996년 최초로 도입하였으며 그동안 이용자 중심의 지속적인 제도 개선 노력 등에 힘입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특히 외국인 참가자의 대차거래가 거래량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한편 외국인의 대차시장 참여를 더욱 촉진하기 위해서는 외국인의 내국인으로부터의 차입한도(현행 100억원) 폐지와 외화 및 외화증권의 담보허용 등 제도적 개선이 필요함
♣ 참고- 증권대차거래
·증권대차거래란?
유가증권의 보유기관(대여자)이 시장 투자 전략의 일환으로 증권을 필요로 하는 기관(차입자)에게 일정 기간 후 상환을 조건으로 빌려주는 거래로 시장의 유동성 제고와 위험감소 및 증권의 적정 가격 형성을 지원함
·증권대차거래의 목적
특정 종목간 또는 시장간 가격 차이를 이용하여 무위험 차익을 얻기 위한 차익거래에 주로 이용되며 해외DR과 국내원주간 차익거래, CB/BW와 주식간 차익거래, 현·선물시장간 차익거래 등을 위한 수단으로 대차거래가 주로 활용됨
웹사이트: http://www.ks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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