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제대군인지원센터, 서울지방보훈청 소속 기구로 재탄생

서울--(뉴스와이어)--앞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제대군인들은 거주 지역 특성에 맞는 전직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장대섭) 제대군인지원센터(☎1588-2339)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 등 수도권 지역의 5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들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식 전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가보훈처 직속기구에서 서울지방보훈청 소속기구로 새롭게 탄생됐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제대군인들은 지역 실정에 맞는 채용정보를 제공받음으로써 이용 접근성이 한층 용이해질 전망이다. 또 제대군인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진로상담, 취·창업 컨설팅, 직업훈련비 지원 등을 보다 가까운 곳에서 지원받을 수 있어 신속한 재취업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조몽환 서울 제대군인지원센터장은 “기존 제대군인지원센터는 국가보훈처 소속기구로 단일 창구의 기능을 수행해 왔다”면서 “4월부터 부산과 대전 지역에도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설립됨으로써 ‘서울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수도권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된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부산·대구·경상도·제주 지역 제대군인은 ‘부산 제대군인지원센터(☎1577-7339)’에서, 대전·광주·충청도·전라도 지역은 ‘대전 제대군인지원센터(☎1577-2339)’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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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 홍보팀장 김영희, 1588-2339, 010-6656-3703,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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