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신장열)는 봄철을 맞아 5월말까지 시 관할도로 구간에 대한 각종 도로시설물을 대상으로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시 관할도로인 113개 노선, 연장 241㎞ 구간이다.

중점정비사항은 아스팔트 포장면 보수, 육교·교량정비, 시설물 정밀안전점검, 도로비탈면 낙석 위험지구 정비 등이다.

특히 우수기를 대비해 포장면 파손, 도로안전시설 미비에 따른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을 철저히 하여 사고위험 구간에 대하여는 도로안전시설 보수·보강에 완벽을 기할 예정이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지난 동절기에 반복적인 동결·융해로 파손된 아스팔트 포장도로의 포장면과 도로비탈면 낙석 우려지역 등을 적기에 보수·정비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일제정비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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