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씨티골드 셀렉트 (Citigold Select) 고객들 가운데 600명을 초청, 4월 19일(목) 오후 8시 호암아트홀에서 대규모 단독 공연인 ‘이지수의 봄의 왈츠’를 개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뮤직 콘서트 ‘이지수의 봄의 왈츠’ 공연은 씨티골드 셀렉트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 된 서비스의 일환으로 기획된 첫 번째 대규모 단독 공연이다.

씨티골드 셀렉트란 고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존의 씨티골드를 한층 강화하여 새롭게 준비한 고객 맞춤형 자산 관리 서비스이다. 즉, 기존의 선진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에서 한층 진일보하여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와 개별 성향까지 고려하여 고객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개발된 고품격 자산 관리 서비스이다. 따라서 씨티골드 셀렉트 고객들은 연 4회의 대규모 단독 공연 및 매월 80회 ~ 100회 정도 한국씨티은행 지점을 통해 진행되는 세무상담, 해외투자, 해외유학, 서양화 감상, 부동산, 미술투자, 와인 테이스팅, 꽃꽂이, 메이크업 세미나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의 소규모 문화 행사 참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씨티골드 셀렉트 고객 초청 특별 뮤직 콘서트 개최와 관련, 베티 드비타 , 소비자금융 수석 부행장은 “이번 행사는 씨티골드 셀렉트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된 행사”라며 “씨티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경험을 통해 축적된 선진 노하우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 되는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및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이미 일본에서도 성황리에 개최되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으며 드라마 및 영화 음악 작곡가로 명성 높은 피아니스트 이지수와 바이올린, 첼로, 드럼, 베이스 등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 이어 두번째 공연은 5월 3일, 잠실 종합체육관내 빅탑에서 서커스와 예술을 결합한 ‘태양의 서커스, 퀴담’ 이 예정되어있다.

씨티골드 셀렉트는 씨티골드 고객 중 5억원 이상을 예치한 고객들이며, 씨티은행은 글로벌 네트워크 및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자산관리 노하우를 자산관리 전문가(Citigold Executive)를 통해 고객에게 일대일로 제공한다. 아울러 씨티골드 셀렉트는 정기적인 포트폴리오 리뷰,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전세계 다양한 투자 정보, 일대일 전화 세무 상담 서비스,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 소규모 자산관리 세미나 및 다양한 문화 행사 초청, 호텔, 면세점, 유학원 등의 제휴사 서비스 이용 시 특별 혜택 제공 등의 서비스를 포함한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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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씨티골드 셀렉트 마케팅 유연경 수석 02-2004-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