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은 독재와 불의에 맞섰던 4.19혁명 47주년 되는 날입니다. 4.19 민주 영령들의 거룩한 희생과 숭고한 민주정신에 삼가 경의를 표합니다.

4.19 정신은 80년 5.18 광주민주항쟁, 87년 6월 대항쟁으로 이어져 온 민주주의 역사의 뿌리입니다. 그러나 4.19혁명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갈라진 국민의 마음을 통합하고, 평화세력과 미래 세력을 통합하고, 남과 북을 통합하는 “대통합”의 시대적 과제가 아직 미완(未完)으로 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대통합은 평화개혁세력의 시대적 소명이자,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우리당은 4.19정신으로 대통합 실현에 매진하겠습니다.

대통합으로 ‘시대정신’을 실천하고, 미완의 4.19 정신을 완성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2007년 04월 19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서 혜 석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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