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분기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김완주 도지사의 현장 간담회 내용을 분석한 결과 총 13회에 걸쳐 57건의 애로 사항을 처리 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평균 주1회 정도 현장 방문을 실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기업애로 사항중 진행중인 18건에 대하여는 카드화해서 기업이 만족할때까지 지속관리 하고 김완주 도지사가 직접 유관기관 간담회·현장 기동반등을 수시로 운영하여 속시원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으며, 동양제철화학의 부지문제 해결로 1조 5,000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올린것도 현장대화시 건의가 실마리 해결의 단초가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에서 건의한 소규모 숙원사업인 김제 순동산업단지내 관리사무소 신축건등 5건의 건의 사항에 대하여는 5억2천 5백만원의 사업비를 신속히 지원, 상반기에 숙원사항을 해소함으로서 실질적인 기업생산활동과 환경조성을 적극 도와 주기로 하였다.
앞으로 전라북도는 기업하기 좋은 여건 및 최적의 경영환경 조성을 위하여 업체별,단지별 ,기능별, 로 현장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 도지사가 직접 기업현장의 어려움을 같이 체험하므로서 기업 이미지 개선과 대외 신인도 향상에 기여하고 근로자를 격려하는등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기로 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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