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김선대 반장은 “이번 감사는 행정자치부장관(박명재)의 중앙과 지방의 파트너십, 스폰서십 경영철학이 담겨 지방을 지원하고 도와주는 감사로 운영될 것이니 수감하는 직원들이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임해 주길 바란다면서 감사에 참여한 중앙 10개 부·청이 경북도에서 필요로 하는 사항 1가지 이상씩 도와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도지사 취임 후 도청직원들을 만나보니 박사가 80명이 넘을 정도로 직원들이 모두 우수하고 능력이 있어 이들이 많은 아이디어가 떠오를 수 있도록 청사 환경개선을 먼저 추진했다”면서 “이번 감사를 통해 중앙부처 시각에서 우리 경북이 발전할 수 있도록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제공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경북은 전국에서 관할구역 안에 소재지가 없는 유일한 자치 단체로서 도청이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대구·경북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제87회 김천전국체전 지원, 지역혁신박람회 및 한방엑스포 공동개최, 도농상생 교류협력, 공동관광프로그램 개발, 모바일 특구 유치협력 등 총27개의 공동과제를 추진하는 등 시·도가 함께 상생하기 위하여 협력하고 있으니 중앙정부 차원에서의 많은 도움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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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감사관실 담당자 남창호 053-950-27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