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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코스닥 047080
2005-01-03 11:46
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2005년의 첫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에서 전직원의 새해 소망을 담은 타임캡슐을 만들고, 새롭게 변모하는 한빛소프트를 만들어 갈 ‘SSEN 한빛 캠페인’을 외치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을유년 시무식에서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는 ‘명실 상부한 NO.1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의 도약’과 ‘경쟁력 있는 조직 시스템 구축’이라는 2005년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명실상부한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의 도약’을 위해, 개발중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런칭시키고 ‘한빛 유비쿼터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한 일본 등 공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 안정적인 로열티 수익원 확보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의 최적화를 위한 조직 체제를 정비하고 우수 인력의 양성 및 확보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또 혁신적인 한빛소프트를 만들어 가기 위해, 2005년 ‘SSEN 한빛 캠페인’도 진행한다. SSEN은 ‘Speed, Strong, Exciting, New’의 약자로 ‘빠르고 강하고 신나고 새로운’ 한빛소프트를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스피드’는 벤처기업의 스피드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 ‘스토롱’은 개인의 역량 강화를 통한 강한 조직 구축, ‘익사이팅’은 재미있고 신나는 ‘펀(Fun) 경영’을 통해 고객에게도 짜릿한 재미와 기쁨을 선사, ‘뉴’는 조직을 보다 새롭게 변모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는 “새해 소망을 담은 타임캡슐을 볼 때마다 모두가 2005년의 하루하루를 후회헚는 값진 시간으로 보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타임캡슐을 개봉하는 올해 말에는 전직원 모두가 일년동안 최선을 다해 경주했음에 기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끝맺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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