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생맥주전문점 가르텐비어를 운영중인 디즈(대표 한윤교)는 중국 북경서 개최되는 '2007 중국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 중국 시장에 진출을 시도한다.

가르텐비어는 이번 박람회 및 사업세미나를 통해 중국지사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가르텐비어는 중국 현지 희망 업체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방식의 사업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이 방식은 본사가 브랜드와 사업 노하우를 제공하고 파트너가 현지 사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 계약은 중국 전체는 100달러(10억여원), 성별마다 30달러(3억여원)의 계약금과 가맹점 총 매출의 3.5%를 로열티로 받는다.

현재 가르텐비어는 중국에서 냉각테이블 및 상표 관련 출원을 등록해 놓은 상태이며, 메뉴 및 인테리어, 식자재 등은 현지에 맞게 변경할 방침이다.

디즈 개요
디즈(대표 한윤교 , www.garten.co.kr)는 식생활 개선을 위한 제품 개발전문회사로 퓨전식 맥주전문점 '가르텐 비어'를 운영 중에 있다. 현재 생맥주 전문점 ‘가르텐 비어’는 전국에 90여 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냉각테이블과 아이스 피쳐 시스템(2003년 특허유지결정)을 개발, 맥주의 시원한 첫 맛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지속시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art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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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가르텐비어 홍보팀 홍성종 팀장 02-594-8081 010-9985-3619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