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여성주간(7.1~7.7)을 기념하고 여성의 권익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 봉사함으로써 부산여성의 귀감이 된 여성을 대상으로 “부산여성상” 2인을 선정한다고 밝히고 수상후보자 추천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부산여성상”은 정치·경제·사회·교육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창의력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헌신 봉사하여 여성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공적이 뛰어난 ''부산여성''을 발굴·시상한다.

부산여성상은 추천일 현재 부산시에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여성으로서, 공사생활에 타의 모범이 되며, 여성의 권익증진과 남녀평등 촉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여 부산여성의 귀감이 된 여성으로 연령에는 제한이 없으며, 기 수상자는 제외된다.

이들 후보자에 대한 추천은 시 행정(부서)의 장(실.국장, 구청장·군수 등), 재부 국가기관 및 사회단체·비영리법인의 장, 20명 이상의 연명으로 일반시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접수방법은 추천서와 공적조서, 현지조사확인서 등을 구비하여 부산시 여성정책담당관실(☏888-2956)로 우편이나 방문접수, 이메일 (hthong@busan.go.kr)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방법은 부산광역시 여성정책위원회에서 추천 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현지확인 등을 통해 최다 득표자 2명을 수상자로 선정하게 되며, 심사기준은 △공적 해당기간 10년이상 △여성권익증진 기여도 △지역발전 공헌도 △해당분야 전문성 △봉사활동 △공사생활 모범도 등에 대해 세부적인 심사를 거치게 된다.

최종 수상대상자는 오는 6월중 개별 통지하며, 7월 첫째주 여성주간(7.1~7.7) 기념행사시 시상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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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성정책담당관실 홍현태 051-888-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