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이장호 부산은행장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점식을 갖고 인근 기업체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부산은행 당리사랑지점(지점장 김승모)은 업무지식과 영업력이 뛰어난 지점장을 포함한 6 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고객상담실 2개, 현금자동입지급기 3대 등을 갖추고 고객의 금융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당리사랑지점은 개인고객점포로서 인근의 중·소형 아파트 및 상가,주택의 고객에 대한 편리성을 높이고 수준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점에 앞서 지난 4월18일(수) 13;00 당리동 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여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으며 인근 당리시장, 동원베네스트, 혜성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개점안내장과 사은품을 배부하는 등 이동점포를 활용하여 개점 홍보활동을 하였다.
또한 채널기획실 이보현실장은 “앞으로도 금융소외지역 및 사각지역에 주민의 금융거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하여, 지역밀착 네트워크 구축 일환으로 소형점포를 더욱 확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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