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외 언론으로부터 ‘최고의 CIA 영화’ 라고 불리우는 <굿 셰퍼드>, (수입 배급_ UPI 코리아 / 감독_ 로버트 드 니로 / 주연_ 맷 데이먼 안젤리나 졸리)> 그 찬사를 확인 할 수 있는 비하인드 스페셜 영상이 공개된다. 1961년 쿠바사태를 둘러싼 미국 CIA의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굿 셰퍼드>는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가 제작하고 <뮌헨>의 작가 에릭 로스가 시나리오를 맡아 웰메이드 스릴러로서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게다가 맷 데이먼, 안젤리나 졸리와 윌리엄 허트, 존 터투로, 빌리 크루덥, 조 페시 등 아카데미가 인정한 연기파 배우들이 합세해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번에 공개하는 비하인드 스페셜 영상은 최고의 CIA 영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던 로버트 드 니로의 열정을 엿볼 수 있음과 동시에 실제 CIA 요원과 전 UN 미국 대사까지 등장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 영화의 모든 것은 완벽하다.”
실제 CIA요원이 놀랄 만큼 완벽하게 고증에 성공

<굿 셰퍼드>가 완벽한 CIA영화라는 찬사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리얼리티를 살리는데 남다른 노력과 열정을 보인 감독 로버트 드 니로와 고문 밀턴 비어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실제로 CIA에서 30년간 일하다가 1994년 은퇴한 CIA 고위간부인 밀턴 비어든은 고문 역할을 맡아 <굿 셰퍼드>를 사실감 넘치는 영화로 만드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또한 CIA를 진지한 시선으로 다뤄보고 싶어했던 로버트 드 니로는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밀턴 비어든과 전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주요 기관의 요원들을 찾아 다니며 조사에만 5년이라는 시간을 할애했다. 로버트 드 니로는 밀턴 비어든과 함께 유럽과 아시아를 횡단하며 숨겨진 첩보활동 영역을 직접 체험한 것이다. 아프가니스탄 변두리부터 파키스탄의 북서쪽 국경, 모스크바까지 광범위한 지역을 여행하며 드 니로는 영화에서 보여주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정했다. 함께 여행하면서 여러 가지 다양한 정보에도 접근할 수 있게 되었으며 드 니로는 CIA에 있던 사람들을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노력으로 탄생한 <굿 셰퍼드>는 실제 CIA요원이 본다 하더라도 깜짝 놀랄 만큼 사건과 소품 등 모든 것을 리얼하게 스크린에 담아냈다.

로버트 드 니로의 노력과 열정으로 탄생한 최고의 영화
그에게 쏟아지는 끊이지 않는 찬사

<굿 셰퍼드>가 이번에 공개한 비하인드 스페셜 영상을 보면 세계적인 스타 맷 데이먼, 안젤리나 졸리가 직접 등장해 로버트 드 니로의 열정과 완벽함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굿 셰퍼드>에서 냉철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CIA요원으로 완벽하게 변신 한 맷 데이먼은 모든 연기자들이 자연스럽게 연기할 수 있도록 해준 드 니로의 배려가 가장 좋았던 기억이라며, 그와의 작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굿 셰퍼드>에 캐스팅 될 것이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지만 새로운 이미지에 도전한 안젤리나 졸리 역시 오랜만에 정말로 일다운 일을 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고, 촬영하는 그 과정 자체가 탐험이었다며 로버트 드 니로와의 즐거운 기억을 늘어놓았다. 대배우에서 감독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로버트 드 니로에 대한 찬사는 배우들뿐만 한 것이 아니다. 함께 영화의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노력한 밀턴 비어든은 드 니로의 노력 덕분에 완벽한 영화가 탄생했다는 자부심을 느끼며 “그는 이제 아마 한 세대 전에 CIA에 있던 사람들을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라며 그의 완벽함을 높이 샀다. 그리고 전 미국 대사 리처드 홀브룩 역시 “로버트 드 니로는 제대로 된 영화를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했고, 결국에는 성공했다.”라고 전한다. 이처럼 배우뿐만 아니라 함께 작업한 스텝들로부터 끊이지 않은 찬사를 받은 로버트 드 니로는 자신이 평소에 가지고 있던 관심사를 영화로 표현해내고자 마음 먹었고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노력을 통해 완벽한 CIA 영화를 탄생시켜 낸 것이다.

숨겨진 CIA의 비밀과 역사적 진실을 그려낸 <굿 셰퍼드>는 미국 개봉 당시 현지 언론으로부터 ‘현존하는 최고의 스파이영화’ (CNN), ‘CIA 영화의 대부’ (New York Post)등의 끊이지 않는 찬사를 받았고, 국내에서도 ‘로버트 드 니로가 만든 대부’, ‘작품성을 갖춘 드문 수작’, ‘CIA를 독특한 시각으로 표현한 영화’등의 호평을 받아 작품성에서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렇게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실제 역사의 리얼리티를 살린 로버트 드 니로 감독의 노력 덕분이다.

<굿 셰퍼드>는 오늘(4월 19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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