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이달 16~20일 5일간 전국 철도역사 및 선로변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철도공사는 이 기간 본사를 비롯한 전국 17개 지사 직원 2천여 명이 철도역사 및 선로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철도 이용객들에게도 역사내 안내전광판, 열차내 안내방송, 현수막 등을 통해 참여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난 18일 대전에서는 본사 직원 50여명이 신탄진역과 인근 선로변에서 버려진 각종 오물·쓰레기 수거 작업과 무단방치물 제거하는 철도역사 및 선로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철도공사 관계자는 “철도역사 및 선로변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철도 이용고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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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수송안전실 환경팀장 김희만 042-609-3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