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이달 16~20일 5일간 전국 철도역사 및 선로변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철도공사는 이 기간 본사를 비롯한 전국 17개 지사 직원 2천여 명이 철도역사 및 선로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철도 이용객들에게도 역사내 안내전광판, 열차내 안내방송, 현수막 등을 통해 참여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난 18일 대전에서는 본사 직원 50여명이 신탄진역과 인근 선로변에서 버려진 각종 오물·쓰레기 수거 작업과 무단방치물 제거하는 철도역사 및 선로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철도공사 관계자는 “철도역사 및 선로변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철도 이용고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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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수송안전실 환경팀장 김희만 042-609-3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