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황철곤 마산시장은 제4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 및 감독 등을 방문하여 격려를 했다.

황철곤 시장을 비롯해 조경래 마산시체육회부회장, 김성문 사무국장, 체육회 관계자 등 10여명은 20일 오후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등지에서 훈련에 여념이 없는 육상, 역도, 복싱 등 선수 및 감독을 찾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황 시장은 ‘도민체전이 앞으로 몇일 남지 않는 시점에서 선수 여러분들은 알찬 훈련을 마무리를 하여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해 줄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 46회 도민체육대회는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창원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마산시는 육상, 역도, 복싱 등 28개 종목 임원 1백61명, 선수 5백53명 등 총 7백14명이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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