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생물의약품 본부에서는 사전상담, 민원상담, 전화 및 이메일 상담 외에도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등의 개발자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2005년까지 65개의 가이드라인을 발간하기로 하는 등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한국바이오벤처협회도 바이오분야의 국제표준의 활성화를 위하여 ISO(국제표준화기구), ASTM(미국생체재료학회)등의 전문가 활동을 지원해오고 있다. 그러나 개발현장의 애로사항을 이해하고 건의사항들을 보다 더 긴밀히 반영할 필요가 있어 민관의 대표자들을 중심으로 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였다.
○ 목적: 개발자들의 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반영하기 위함
○ 일정: 4월 26일부터 12월까지 격월로 진행
○ 시간 및 장소: 서울 역삼동 리더스클럽, 오전 7시 30분
○ 대상: 세포치료제 및 유전자치료제를 연구, 개발, 생산하거나 계획 중인 회사의 대표이사, 연구소장, 학계인사 등
○ 식품의약품안전청 참석자: 생물의약품본부 생물의약품안전팀, 세포조직공학제제팀, 유전자치료제팀, 국립독성연구원 생명공학지원팀 등 관계자
한국바이오벤처협회는 이 자리가 산업계의 인적 네트워크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고 식약청 생물의약품본부에서도 본 포럼을 통하여 현재 시급하게 해결해야할 관련 업계 개발자들의 애로사항을 더욱 적극 청취하고 반영할 예정이며, 업계와 인허가기관의 벽이 없는 대화를 통하여 상호이해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며 이를 통하여 관련 산업의 국가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입을 원하는 사람은 한국바이오벤처협회 홈페이지(www.kobioven.or.kr)에 접속하여 “커뮤니티”->“세포,유전자치료제 조찬포럼”란에 등록 하면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세포조직공학제제팀, 유전자치료제팀, 생물의약품안전팀, 생명공학지원팀 (02)385-8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