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주룩주룩’ 설레임 가득한 봄빛 홈페이지 오픈
같이 살지만 연인을 될 수 없는 우리...
영화 <눈물이 주룩주룩> 홈페이지는,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영화의 주인공인 츠마부키 사토시와 나가사와 마사미의 슬픈 표정을 담은 포스터 이미지로 시작된다. 그리고 이를 클릭하고 안으로 들어가면 “같이 살지만 연인은 될 수 없는 우리...”라는 영화의 메인 카피 아래, 색색깔의 꽃들에 둘러싸인 두 주인공이 나란히 앉아있는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모습을 배경으로 예고편과 영화속 스틸사진이 예쁜 그림엽서처럼 펼쳐진다. 홈페이지 속 스틸사진들은 두 주연배우의 맑은 모습과 투명한 매력을 듬뿍 담았는데, 국내에서 막강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완소 꽃미남 츠마부키 사토시의 사진들은 국내팬들의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 최고의 배우와 감독이 선사하는 봄빛 순정멜로
영화 <눈물이 주룩주룩>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워터보이즈>로 일본 뿐아니라 국내에서도 인기를 누리고 있는 츠마부키 사토시와 일본 멜로영화 중 국내에서 최고의 흥행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일본 최고의 스타 나가사와 마사미가 출연하고 <지금, 만나러 갑니다>로 국내 팬에게도 익숙한 도이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한 작품. 5월 17일 개봉예정인 <눈물이 주룩주룩>은 홈페이지 오픈을 시작으로 올 봄,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서로 사랑하기엔 너무 가까운 두 남녀가 한 집에 살게 되면서 펼쳐지는 순정멜로 <눈물이 주룩주룩>은 일본 최고의 스타 츠마부키 사토시와 나가사와 마사미의 상큼한 매력이 기대되는 영화로 5월 17일 전국 150개 스크린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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