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산자부는 ’06년 11월 “동절기 에너지수급 안정 및 따뜻하게 겨울나기 대책”을 마련하여 금년 3월까지 에너지콜센터를 운영하고, 가스공급중단 유예기간과 대상을 연장하는 등 서민층의 에너지복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였음

ㅇ 지난 동절기 동안 에너지콜센터를 통해 총 481건의 민원을 접수하여 에너지서비스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처리하였으며, 조치결과에 대한 해피콜(Happy Call) 결과 만족 56.5%(272건), 보통 41.8%(201건), 미흡 1.7%(8건)으로 조사됨

ㅇ 접수된 481건을 분류한 결과, 가스공급 관련이 445건, 전기요금할인 관련 15건, 연탄배달 등 기타 9건 등으로 가스관련 애로사항 호소가 대다수를 차지했음. 작년 콜센터 집계결과와 비교할 때, 지난 겨울은 2005년 겨울에 비해 혹한기가 적어 연탄 관련 민원이 크게 줄어든 것이 특징임.

□ 에너지콜센터는 동절기(11월~3월) 동안 단전(斷電), 연탄배달 지연, 가스공급 중단 등 에너지공급상의 애로를 해결해 주는 지원센터로서 서민들이 보다 빠르고 쉽게 에너지서비스를 지원받아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기여한 것으로 평가됨

ㅇ 전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된 에너지콜센터를 통한 에너지서비스는 혹한기의 수호천사로서 정부의 서민층 에너지복지 제고 의지를 보여주는 본보기가 되었음

ㅇ 특히, 산자부 고객감동센터 전문요원과 에너지·자원 분야 전직원이 ’06년 11월부터 금년 3월까지 24시간 에너지콜센터에 근무함으로써 서민층 에너지복지 제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됨

ㅇ 또한, 한국전력, 가스공사,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지역난방공사, 도시가스협회, 연탄협회 등 에너지 유관기관 및 업계가 적극 동참하여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신속한 에너지서비스 지원이 가능하였다고 산자부 관계자는 밝힘

□ 앞으로 정부는 서민층의 에너지복지를 한층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에너지복지 제고 방안을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ㅇ 그 동안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개선점들을 보완하고, 앞으로는 에너지재단 등과 연계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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