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병원코디네이터를 위한 “병원코디네이터의 리더쉽과 파워 리더십”이란 주제로 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http://www.mediwiz.co.kr 전화:02-730-0940)에서 2007년 4월 20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2시간 반 동안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하나로빌딩 10층 1001호 강의장에서 있었다.

특강을 진행할 강사는 전 강서구 시설관리공단 서비스교육강사였으며, 현재 수산업협동조합 개인고객부 차장으로 있는 임은희선생이었고, 병원은 병원 원장, 사무장, 간호사, 병원코디네이터, 청소부 등 매우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지내고 있는 특수한 환경이다. 따라서 고객을 직접 상대하는 병원 코디네이터와 간호사에게 리더쉽은 매우 유용한 것이다.

임은희강사는 이번 특강을 통해서 90년대 이후 서비스 중심 사회로 들어가면서 인적 요소가 중요해졌을 뿐만 아니라 대고객 서비스의 중요성도 부각되고 있기 때문에 서비스 리더쉽이 필요한 시기라는 점을 역설했다. 서비스업은 수평적인 관계로 의견 교환과 협력이 필요하며, 병원의 특수한 환경 속에서 병원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 내부 조직이 자발적 의지에 의해 상호 협력이 강화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덛붙였다.

훌륭한 리더들의 특성 중에서 항상 열정적으로 일하며, 비전을 지닌 미래 지향적이고, 사람을 중요하게 여기며, 힘든 상황이라도 원칙을 고수한다는 네가지 공통점을 소개했다.

임은희강사는 특히 자기주도적 리더라는 말을 통해서 외부에서 주어진 목표 보다는 자기 자신의 성장과 발전 및 성취감으로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리고 리더가 경계해야할 점으로 한 뱡향으로 치중된 조직관리를 경계해야하며, 직원들의 모든 것을 캐내려하는 “촉새형”, 조그마한 일에도 세상에 종말이 닥친듯이 호들갑을 떠는 “모기형”, 우유부단한 나머지 아무런 결정도 내리지 못하는 “카스트라토형”, 회사에 죽고 회사에 하는 “해병대형”, 감옥의 간수처럼 직원들이 철재 회사 밖에 눈을 돌리지 못하게 하는 “간수형”, 정의의 사도임을 자처하는 “스티븐시걸형”, 행동 전에 너무 많은 생각을 하는 “햄릿형”, 일을 시켜도 엉뚱한 것만 시켜서 아랫사람을 피곤하게 하는 “천치형”에 대해서 언급했다.

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에서는 매월 수료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고 있으며, 5월 9일에는 10주 완성 병원코디네이터 전문교육과정도 모집하고 있다.

미래를여는교육 개요
(주)미래를여는교육은 1989년 설립하여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 및 서비스 분야 기획,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이다. 부설 교육기관으로 국제회의전문가교육원, 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 한국PR전문가교육원, 한국의료관광전문가교육원, 한국스포츠경영관리교육원, 한국부동산디벨로퍼교육원, 쿠킹아트센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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