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송도경제자유구역 송도테크노파크 갯벌타워에서 해외연사(9개국 14명)을 포함한 40여명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주제를 발표하고, 정부, 지자체 및 바이오산업관련 관계자 등을 비롯한 1천여명 국내외의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인천바이오산업혁신역량강화 국제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산업자원부가 후원하고, 인천광역시, 송도테크노파크 주최, 생물공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움에선 세계바이오분야의 흐름을 한눈에 바라보게 될 것이다.

첫날엔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비전과 전략, 바이오산업육성을 위한 정책방향, 인천바이오산업 혁신클러스터 구축 방안, 일본 바이오 붐의 문제점 및 대안 의 주제발표와 패널 토론이 이어지며, 27일엔 Recent Advances in Asian Biotechnology와 Future World of Biotechnology의 주제로 국내외 바이오전문가의 주제발표가 있다.

특히 28일엔 일반시민 관심을 유도하기위한 대중강연도 예정돼 있다. KBS2-TV 건강프로그램 ‘비타민’에 고정 출연하고 있는 한영실 숙명여대 교수와 서울대학 박태현 교수는 영화속의 바이오기술을 상기시켜 ‘영화속의 BT이야기’란 주제로 오전10시부터 11시50분까지 2개의 강연이 준비되어있다.

이번 국제심포지움 기간내 바이오산업의 현주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300여편의 포스터전시 및 발표와 바이오관련 기업체 전시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인천시에서는 이번 행사계기로 인천바이오산업과 관련한 우수한 입지조건 등을 앞세워 세계 바이오 석학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각인 시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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