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전남 ‘함평나비축제’(5/2~8) 관람객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기간 중 호남선 함평역에 KTX가 하루 왕복6회(상하행 각3회) 임시 정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평역에서 나비축제 행사장까지 시내버스로 15분가량 소요되므로, KTX를 이용하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다.(※시내버스는 06:10~21:00 사이 매일 25회 운행)

특히, 철도공사는 이달 19일부터 29일 사이 인터넷으로 철도승차권을 결제하는 고객 가운데 300명을 추첨해 ‘함평나비축제’ 입장권(1인 2매)을 경품으로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응모방법은 인터넷 결제 완료시 팝업되는 응모창에 나비축제 관람 희망일과 인적사항등을 기재하면 자동 응모된다.

당첨자는 오는 30일 철도공사 홈페이지(www.korail.com)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며, 관람 희망일 함평역에서 입장권을 교부받아 이용하면 된다.

철도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 지자체의 지역문화행사 활성화를 위해 전용열차 투입 등으로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열차시각 및 이벤트 참여문의는 철도공사 홈페이지(www.korail.com)나 철도고객센터(☎1544/1588-7788)로, 함평나비축제 관련 사항은 함평군(☎061-320-3224,3773)으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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