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만기(4년)까지 투자할 경우 원금이 100% 보존되는 안정적인 펀드로 유럽 및 일본의 주가지수와 귀금속 가격지수로 구성된 포트폴리오에 연계된 파생상품(ELN: Equity Linked Note, 주가연계채권)에 투자하여 수익 극대화를 도모한다. 만기까지 매년 1회씩 총 3회에 걸쳐 조기상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설정 이후 매년 조기상환 평가일에 펀드의 기준가격이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면 조기상환 될 수 있다. 추가 가입을 할 수 없는 단위형 펀드이며 중도 환매시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 상품의 기초자산이 되는 유럽 Dow Jones Euro Stoxx 50 지수와 일본 Nikkei 225지수가 최근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귀금속 가격지수인 DJ AIG PM Sub-Index도 지속적인 성장세에 있어 투자 전망이 좋을 뿐만 아니라 만일 주식시장이 하락세로 바뀐다 하더라도 귀금속 시장은 주식시장과 상관관계가 낮아 효과적인 분산투자도 기대할 수 있다.
먼저 판매했던 “슈로더 베스트 리턴 1호”는 선진시장의 주가지수 및 원자재 가격지수 파생상품에 투자하여 연 21.08%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이미 지난해 조기상환 되었고, “2호”는 지난 4월3일 현재 연17.24%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4월말 조기상환 가능성이 매우 높아져 있는 등 “슈로더 베스트 리턴” 시리즈의 상품 구조는 그 우수성을 이미 입증하고 있다.
- Dow Jones EURO STOXX 50: EMU(유럽경제통화연맹) 국가들의 대형 우량주 50개를 선정하여 시가총액기준 가중평균방식으로 계산한 주가지수
- Nikkei-225: 도쿄주식시장 1부 시장에 상장된 225개 주요기업을 주가평균방식으로 산출한 주가지수
- DJ AIG PM Sub-Index: 다우존스 AIG 상품지수(DJ-AIG Commodity Index)의 부지수(sub index). 매년 1월 DJ-AIG 금 Sub Index와 DJ-AIG 은 Sub Index의 비중을 재조정하며, 현재 금과 은 sub index에 각각 75%, 25%로 배분되어 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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