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주룩주룩’ 최고의 배우 둘, 스크린을 봄빛으로 채우다
일본 최고의 인기 꽃미남, 자상한 오빠로 돌아오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워터보이즈>로 국내서도 유명한 츠마부키 사토시. 맑은 눈동자와 산뜻한 웃음으로 스크린 가득 매력을 발산했던 그는 이제 명실공히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최고의 배우다. 늘 싱그러운 미소년 이미지로 웃음지을 것 같았던 츠마부키 사토시가 <눈물이 주룩주룩>에서 세상에서 허락 받지 못한 단 하나의 사랑 때문에 아파하고, 또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아름다운 청년이 되어 돌아왔다. “재밌고 하고싶은 작품이면 무조건 출연해요. 주연 작품을 고르기 보다는 좋은 배우와 감독을 더 많이 만나고 싶어요. 세상엔 같은 사람이 단 한명도 없는 만큼 좀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배우고 싶어요.”라고 진지하게 말하는 츠마부키 사토시는 우리가 기억하는 소년의 이미지를 넘어 책임감 있는 남자로 훌쩍 성장한 것을 알 수 있다. 영화 <눈물이 주룩주룩>은 그의 남자다운 매력을 확인 할 수 있는 첫번째 기회가 될 것이다.
일본 내 가장 영향력있는 소녀 스타, 국내 스크린을 찾아오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러프> 등의 작품을 통해 일본 최고의 스타로 등극한 나가사와 마사미. 12살에 일본 최고 연예기획사 ‘도호’의 신데렐라로 화려하게 데뷔이래 5년 동안 무려 8편의 영화와 수많은 CF에서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던 그녀가 국내에 그 존재를 알리기 시작한 영화는 차태현, 송혜교 주연으로 국내에서 리메이크 되었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극 중에서 백혈병과 싸우는 소녀를 연기하기 위해 삭발 투혼까지 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청순한 외모와 건강하고 밝은 성격 탓에 보는 이의 마음을 순식간에 무장해제 시키는 그녀. 자연을 닮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로 이미 일본에서는 최고의 스타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다. <눈물이 주룩주룩>에서 선보이는 그녀의 맑고 투명한 매력은 봄바람을 타고 국내 관객들에게 찾아와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영화 <눈물이 주룩주룩>은 이제는 스타를 넘어 연기력 면에서도 최고로 인정받으며 진정한 배우의 길로 들어선 두 배우의 가슴 아린 연기 호흡을 볼 수 있는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서로 사랑하기엔 너무 가까운 두 남녀가 한 집에 살게 되면서 펼쳐지는 순정멜로 <눈물이 주룩주룩>은 일본 최고의 스타 츠마부키 사토시와 나가사와 마사미의 상큼한 매력이 기대되는 영화로 5월 17일 전국 150개 스크린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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