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호텔그룹사인 COMO HOTELS & RESORTS의 CEO인 쿠노파젤(MR. KUNO FASEL)과 아시아 세일즈 디렉터인 파멜라 발쓰(MS. PAMELA BALCE), 제너럴매니저 마이클 스티븐스(MR. MICHAEL J STEVENS)은 천도관광(대표이사 최승무 www.maldives.co.kr)의 초청을 통하여 3박5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였다.

기존 호텔 및 리조트 그룹사의 세일즈 담당이 방한한적은 많았지만 CEO가 직접 방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방한 이틀째인 이들은 오늘 오후 3시 롯데호텔에서 국내 여행관련 기자들을 초청하여 코모 그룹에 대한 회사소개와 호텔 및 리조트에 대한 사업소개를 가졌다.

COMO그룹은 전세계 8곳(런던,방콕,몰디브,터키,발리,부탄)에 리조트와 호텔을 운영하는 회사로서 모든 호텔은 최고급 인테리어와 웰빙에 컨셉을 맞추고 있다.

특히,COMO그룹의 몰디브 코코아 리조트의 경우 허니문들에게 익히 알려져 있으며 발리 우마우붓 및 베가완기리 코모샴발라 에스테이트 리조트의 경우 국내 허니문들에게 급부상하는 리조트로 알려지고 있다.

CEO 쿠노파젤(MR. KUNO FASEL)은 "지난 한해 동안 천도관광이 보여준 몰디브 코코아 리조트의 판매역량을 절실히 느낄 수 있는 한 해였으며 올 해도 강력한 마케팅 세일즈를 통하여 COMO그룹이 가지고 있는 전 리조트와 호텔에 대한 높은 판매율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천도관광은 오는 5월초 부터 몰디브 주중특가상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가을 허니문 대상으로 COMO허니문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천도관광 개요
㈜천도관광은 1990년 창립 '몰디브를 아시나요?라는 슬로건으로 각종 광고매체를 통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그리고 가장 많이 몰디브를 알린 여행사 이다. 몰디브,모리셔스,세이쉘,타히티,스리랑카 전문여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8년 대구지사오픈하여 총 6개의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직원 70명(해외주재원 7명포함)으로 몰디브의 리조트에 스쿠버다이빙센터 및 핸디크루즈를 소유 운영하고 있다.또한 천도관광은 '아너스클럽'이라는 브랜드로 유학,웨딩컨설팅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리랑카 현지에 호텔식 기숙영어 연수학원을 오픈하고 운영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maldiv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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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및 안내 : ㈜천도관광 한규호 차장 02-320-4332/016-458-6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