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4.25) 간담회에는 허남식 시장을 비롯해서 국제자문대사, 선진개발본부장, 등 부산시 공무원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KOTRA 부산지사 관계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허남식 부산시장은 부산경제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외국인 투자가를 격려하고, 기 진출 투자가들의 비즈니스 활동과 생활상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고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이를 통해 부산의 투자여건에 대한 국제적 신뢰를 확보하고, 투자가들에게는 부산의 미래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부산의 장래발전 가능성을 제시하여 장기적으로 투자유치의 증대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그 동안 부산을 동북아의 비즈니스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부산시가 추진해온 일들과 경제자유구역, 부산신항, 동부산관광단지 등 부산시의 주요 프로젝트에 대한 정책과 비전을 설명하고, 외국인투자가를 위한 투자 인센티브의 다양화와 학교·병원 등 외국인 생활환경의 개선 등을 위한 부산시 노력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외국인 투자기업인과의 간담회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산지역에 투자하여 기업을 경영하는 외국기업인들에게 많은 도움과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부산지역의 외자유치 활성화를 도모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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