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2007년도 개별주택에 관한 모든 가격정보 제공위해 “전주시 부동산평가위원회” 개최하였다.

금년도 주택시장의 적정한 가격정보 제공 등 2007 개별주택 가격의 결정·공시를 위해 전주시 부동산평가위원회가 4. 24(화)에 개최되었다.

정부의 보유세제 개편으로 2005년도에 처음 도입된 주택가격 공시제도는 올해로 시행 3년째를 맞아 정착단계라 할 수 있다.

전주시 개별주택은 총 43,068호로 전년대비 약 2.8%가 상승하였는데, 개발이 예상되는 도심 외곽지역인 호성동, 동산동, 송천동 지역이 9%정도 상승하였으며 전형적으로 주택밀집지역인 서학동, 금암동, 인후동 일부 지역이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주택가격은 공무원 및 조사요원의 특성조사를 거쳐 가격을 산정하고 전문 감정평가기관의 검증을 거친 후,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엄정한 가격심의까지 거쳐 2007. 4. 30 결정·공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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