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 농수산물 도매시장이 대형 유통업체의 등장으로 거래물량이 감소 추세에 있음에 따라 공영 도매시장의 유통종사자인 중도매인 등의 전문성 향상교육 등을 실시하여 도매시장의 거래처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할 목적으로 전주시는 4월 25일 공영 도매시장내 중도매인 등 145명을 대상으로 중도매인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초빙강사로는 우리지역 대형 유통업체인 홈에버 경영지원팀장(신종현)과 농산물 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의 출하 지원팀장이 중도매인 등에게 교육을 실시하였는데 특히 홈에버 신팀장은 최근 소비자의 소비패턴과 거래 흐름을 알아야 함과 동시에 중도매인들의 사고전환과 시대의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어야만 거래처 확대 등 유통이 활성화 되고 또한 공영 도매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교육을 받은 중도매인들이 교육 내용이 영업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함에 따라 전주시는 매 분기별로 대형 유통업체의 유통관련 팀장을 초빙하여 현장에서 발생하는 현실교육과 중도매인들의 사고의 전환 등 전문성을 향상하여 전문 중도매인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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