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주요 서울의 공원에서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운영된다. 어린이의 얼굴에 꿈과 희망을 그려 넣는 ‘페이스 페인팅’과 ‘아트풍선 만들기’, ‘미아방지 이름표 달아주기’와 마임공연, 소방안전체험, B-boy 댄스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서울숲 등 주요공원에서 공원별로 진행된다.
또한, 서울숲에서는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가족극장’ 행사가 5월 26일(토)에 진행된다. 이날 ‘책벼룩시장’과 친환경 경제이야기 ‘벼룩시장과 함께 하는 이코 에코’와 ‘제2회 세밀화 그리기 대회’, ‘가족 신문 만들기’가 진행되어 나눔과 재활용을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다.
5월부터 서울숲에서는 장애우와 함께 하는 ‘더불어 사는 자연’이 새로 진행되며 노인들을 위한 ‘서울숲 행복산책’,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가족 생태나들이’, ‘서울숲 탐방’, ‘서울숲 식물원 나들이’ 등과 어린이와 함께 자연에서 맘껏 뛰어놀며 자연을 배우는 ‘숲에서 놀자’, ‘난 곤충이 좋아’, ‘어린이 자연관찰교실’ ‘서울숲 자연탐사’, ‘숲에서 뒹굴뒹굴’, ‘숲속이야기’, ‘ 조물조물 숲속 공작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남산공원에서는 남산제모습찾기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야외식물원에 대해 알아 보는 ‘남산에서 놀자’와 서울의 성곽, 봉수대 등 유적이 담고 있는 역사이야기를 풀어보는 ‘역사문화탐방’, 전통 국궁 체험 교실인 ‘활쏘기 교실’, 숲체험리더와 함께해 더 재미있는 ‘숲속여행’이 진행되며 분재의 기초를 배워 볼 수 있는 ‘분재교실’이 새로 운영된다.
여의도공원에서는 현미경을 통해 물속 미생물을 관찰하는 ‘현미경 관찰교실’과 생태숲 관찰을 하고 자연물로 봄을 담아 직접 목걸이를 만들어 보는 ‘생태숲 관찰교실’이, 영등포공원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미술활동과 환경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생태문화교실’이 진행된다.
보라매공원에서는 생활원예, 화훼장식을 배워보는 ‘공원사랑방강좌’가 새로 진행되고, 시민의숲, 사능수목학습원, 갈매수목학습원에서는 신나는 자연놀이로 공원의 자연을 느끼고 배우는 ‘자연과놀자’가 진행된다. 시민의숲에서는 잎이 무성해지기 시작한 공원에서 꽃과 나뭇잎의 다양한 빛깔을 찾아 떠나는 어린이 대상의 ‘어린이 숲교실’이 진행되고, 사능·갈매수목학습원에서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참살이 가족교실’이 진행된다.
길동자연생태공원에서는 연령별로 ‘봄 생태학교’, ‘유아 생태학교’와 방과후 프로그램인 ‘숲속의 오후’, 장애우 대상 ‘민들레’ 등 생태학교 프로그램과 ‘오감체험’, ‘봄나들이’, ‘뿌리관찰’, ‘꽃관찰’, ‘농사체험’ 등 자연관찰체험교실이 진행되며, 생태문화센터에서는 ‘허브생활’, ‘천연염색’, ‘천연비누 만들기’, ‘풀잎공예’, ‘나무로 곤충만들기’, ‘문화센터 정원야생화 관찰하기’, ‘주제가 있는 전시관 해설’ 등이 진행된다.
월드컵공원에서는 활동이 활발해진 곤충을 탐구하는 ‘우리가 꼭 알아야할 곤충’, ‘무당벌레관찰교실’, ‘곤충 채집과 관찰'과 ‘유아자연체험’, ‘자연놀이’, ‘토요가족 자연관찰회’, ‘조류탐사교실’, ‘나무교실’, ‘나뭇가지로 만들기’, ‘하늘교실’ 등 가족과 함께 하는 다양한 자연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어린이대공원에서는 B-boy공연, 시민노래자랑 등 봄꽃축제가 진행되며 동물을 직접 만지고 느끼며 알아 보는 ‘놀토동물학교’와 동물학습 프로그램 ‘에코스쿨’, ‘코코스쿨’과 ‘낙타 타기’, ‘미니 말 타기’, ‘물개,침팬치 공연’, ‘코끼리쇼’ 등 다양한 동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70년 전통의 동춘곡예 예술단의 기예를 관람할 수 있는 ‘동춘서커스’가 운영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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