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지방공무원교육원(광산구 소촌동 소재)은 평일에도 인조잔디축구장을 시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교육원에 따르면 인조잔디축구장의 이용자 수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휴일에만 개방하던 축구장을 ‘교육운영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5월 1일부터 평일에도 시민에게 개방키로 했다.

인조잔디구장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번 평일 개방 확대는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지역 대표선수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축구동호회를 중심으로 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원은 장기적으로 테니스장을 우레탄 바닥으로 개보수하고, 농구·배구·배드민턴 등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구장을 만들어서 좀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市 교육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원 시설 및 교육프로그램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여 ‘시민과 하나 되는 교육원’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 교육원은 시설물 개방과 더불어 주민자치센터위원교육과정,자원봉사자교육과정,시민사회단체임직원혁신과정등 시민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공무원교육원 과장 이춘홍 062)940-8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