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환경청의 토양·지하수 담당공무원과 관련업체, 관련전문가 등 400여명이 참석하여 토양·지하수 관련 정책방향과 각종 우수연구 사례 발표 등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이번 연찬회는 토양·지하수 관련 정책방향과 전문가들의 각종 연구사례 발표를 통해 토양·지하수 담당자로서 갖춰야 할 소양과 지식을 배양하고 폭넓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와 유대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연찬회에서는 토양·지하수관련 기자재 및 판넬 전시를 병행하여 담당공무원이 토양·지하수 관련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계획하였다.
한편 윤정길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은 환영사를 통하여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토양·지하수 기술 개발과 관련정책방향을 위하여 헌신노력하고 있는 공무원 및 관련 전문가들에게 감사의 말과 토양·지하수 관리 운영에 대한 중요성을 거듭 강조할 것이며, 전국 토양·지하수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하는 이번 연찬회가 경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북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좋은 기회로 보고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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