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주연 ! 아카데미 각색상의 윌리엄 모나한의 각색 참여!
<디파티드>의 드림팀이 <상성:상처받은 도시>로 재구성 되다 !
제79회 아카데미 시상식 이후 <무간도>와 <상성:상처받은 도시>의 판권 판매를 담당했던 프로듀서 제프리가 리메이크 판권 판매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디파티드>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차지함과 동시에 리메이크 판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상성:상처받은 도시>를 관람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디파티드>로 각색상을 수상했던 윌리엄 모나한의 <상성:상처받은 도시> 리메이크작 참여가 확정됨에 따라 리메이크 판권 구매요청이 쇄도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수 많은 제작사 가운데 최종적으로 판권을 구매하게 된 워너 브라더스 픽쳐스 역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디파티드>의 윌리엄 모나한의 각색 참여얘기를 듣고 <상성:상처받은 도시>가 블록버스터급 영화로 제작될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기존의 작품들보다 훨씬 좋은 조건으로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워너 브라더스 픽쳐스는 <디파티드>에 이어 <상성:상처받은 도시>의 리메이크작 역시 최고의 드림팀으로 구성될 것이라 덧붙였다.
헐리우드가 열광한 <상성:상처받은 도시>만의 특별한 매력 !
헐리우드가 주목한 <상성:상처받은 도시>의 가장 큰 매력은 ‘탄탄한 스토리와 복합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에 있다. 영화를 관람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워너 브라더스 픽쳐스는 ‘사건을 은폐하려는 유정희(양조위 분)와 그 속에 담긴 진실을 파헤쳐야만 하는 아방(금성무 분), 그리고 두 남자의 숨막히는 두뇌게임’이라는 스토리에 열광했으며, 특히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자신이 맡게 될 ‘유정희’의 차가우면서 슬픈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디파티드>제작진이 선택하며, 헐리우드 리메이크라는 <상성:상처받은 도시>의 큰 성과는 5월에 만나게 될 국내 관객들의 <상성:상처받은 도시>에 대한 기대감을 한 층 더 증폭 시킬 것으로 보인다.
형사로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믿음으로 의지하던 선배 ‘유정희’(양조위 분)가 연루된 살인 사건을 후배 ‘아방’(금성무 분)이 파헤쳐가면서 펼쳐지는 두 남자의 숨막히는 두뇌게임, 그리고 그들 앞에 서서히 드러나는 25년 전 감춰졌던 충격적 비밀을 그린 범죄액션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오는 5월 31일 그 감각적인 영상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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