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커리어’는 취업사이트 주요 이용자인 대학생층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커리어에서 올해 처음 도입, 운영하는 대학생 집단(리더그룹 53명, 일반그룹 100명)으로 홍보, 마케팅, 서비스 3개 분야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 서비스 모니터링 ▲ 신규서비스 제안 및 테스트 ▲ 생생한 면접경험담(UCC) 등록 ▲ 대학생 취업 설문조사 진행 ▲ 각종 인터뷰기사 작성(객원기자) ▲ 커리어 행사·이벤트 도우미 ▲ 해피커리어 봉사활동 등을 수행하게 되며 5월5일 발대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드림커리어 1기 모집에는 서울 소재 주요 대학 2~3학년 학생들이 대거 지원해 졸업반이 아님에도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였다. 또한 지원자들의 다양한 경험과 경력은 저학년부터 취업준비에 소홀히 할 수 없는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고 커리어는 설명했다.
서류전형에서는 동아리 및 대학생 체험단 활동경험, 각오와 포부 등이 주된 평가요소로 적용된다. 면접은 28일까지 홍보, 마케팅, 서비스 각 분야별로 진행된다. 면접에서는 적극성과 리더쉽, 수행 업무 및 회사에 대한 이해도 등을 주로 평가하며 내달 2일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드림커리어로 활동하는 학생들에게는 총 3천 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매월 개인 및 팀 활동비가 주어지며 커리어가 주최하는 각종 취업특강, 문화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이들이 입사지원 할 경우 가산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활동내역이 우수한 10명을 최종 선발해 국내 30대 기업의 취업 준비반을 구성, 이력서 작성에서 필기시험, 면접에 이르기까지 취업관련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커리어 김기태 대표는 “취업사이트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대학생층의 니즈를 서비스에 반영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드림커리어를 선발, 운영하게 되었다”며 “이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 기간 방문자 수 300만 돌파, 최단 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커리어, 잡링크,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센터 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eer.co.kr
연락처
커리어 홍보팀 문지영 02-2006-9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