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 사회에서 국가경쟁력은 자국의 언어를 얼마나 잘 기계로 처리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1950년대 컴퓨터 도입 이후 컴퓨터로 언어를 처리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졌고 인터넷이 활성화됨에 따라 인간언어처리 기술의 개발 필요성이 크게 증대되었다.
기계가 우리말을 이해한다면 운전 중에도 이메일을 읽고 답글을 쓸 수 있게 된다. 기계로 번역과 통역을 할 수 있다면 언어장벽을 넘어 전 세계 누구와도 대화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금요일에 과학터치」 참여자는 우리말 배움터(http://urimal.cs.busan.ac.kr)에서 한글용 맞춤법 검사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권혁철 교수 이력사항
□ 권혁철 (權赫喆, 49세)
○ 소속 : 부산대학교 공과대학 정보컴퓨터공학부 교수
○ 학력
- 서울대학교(관악) 전자계산기공학 박사(‘87)
- 서울대학교(관악) 전자계산기공학 석사(‘84)
- 서울대학교(관악) 전자계산기공학 학사(‘82)
○ 주요경력
- 한국인지과학회 부회장(’04-현재)
- 한국정보과학회 이사(’04-현재)
- 부산대학교 BK21 사업단 사업단장(2003-2006)
- 한국정보과학회 한국어정보처리연구회 위원장(2005-2006)
- 스탠퍼드대학교 교환교수, Xerox PARC 자문 (1992-1993)
- AFNLP(Asia Federation of NLP) 국가대표(2003-2006)
- 감사원장상(2002년), 은관문화훈장(2005년 10월, 한글날)
- (주)나라인포테크 대표이사 (1999-현재)
○ 주요연구내용
- 자연언어처리(한국어정보처리)
- 정보검색
- 인간-기계 상호작용
- 우리말배움터(urimal.cs.pusan.ac.kr)
웹사이트: http://www.most.go.kr
연락처
과학기술부 기초연구국 기초연구정책과 02) 509-7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