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가 2006년도 시·도 건강증진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함께 150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울산시는 보건복지부가 건강증진관련 전문가와 관계공무원으로 구성된 건강증진사업평가위원회에서 16개 시·도 건강증진사업에 대해 평가한 결과 이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가 주요내용은 시·도 건강증진사업의 핵심기능 수행실적으로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지원 및 평가, 시·도 자체 건강증진 전문인력 교육과정 운영, 시·도 특화사업 추진, 시·도 건강증진사업지원단 운영 등이다.

시는 보건소 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자체 평가 시행 및 시 특화사업인 지역사회 연계 청소년 흡연예방 및 금연사업, 지역사회 연계 초등학교 영양개선 사업, 걷기코스 발굴을 통한 걷기운동 활성화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5월 3일 오후 1시 경기도 과천시 그레이스호텔에서 개최되는 ‘2007년도 건강증진사업 컨퍼런스’ 행사시 있을 예정이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 시·도 중에서는 서울특별시가 최우수상, 대구광역시가 우수상, 울산광역시와 강원도, 전라북도가 발전상을 각각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2005년부터 건강증진사업을 전국 보건소로 확대 실시하면서 2006년부터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의 활성화 유도 및 사업인력에 대한 사기 앙양도모를 위하여 평가결과가 우수한 시·도에 대하여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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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보건위생과 강효경 052-229-3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