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올해에도 HP 여의도 사옥 앞에서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HP 목요 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HP 목요 음악회는 지난 19일을 시작으로 내달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점심시간에 총 5회의 공연을, 오는 가을에도 총 5회의 공연으로 HP 거리 문화에 동참한다. 특히 올해에는 봄, 가을 각각 1회씩 비보이 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여의도 직장인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나른한 목요일 점심, ‘거리의 악사’와 함께 음악에 취하다
HP 문화마케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주 목요일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여의도 HP 사옥 앞에서 펼쳐지는 HP 목요 음악회에서는, 나른하고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을 위해 비틀즈, 글렌 밀러, 스티비 원더, 냇 킹 콜 등이 부른 주옥같은 팝송과 재즈곡들이 서울팝스오케스트라에 의해 연주된다.

한국HP 최준근 사장은 “한국HP는 대표적인 글로벌 시민기업으로 기업 이익 추구에서 한발 나아가 기업 문화 창출과 기업 이익의 문화적 환원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HP 목요 음악회’를 매년 마련하고 있다”면서, “이와 함께 인간 중심의 기업으로서 그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사업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HP는 세계적인 IT 기업으로 국내 비즈니스에 있어서도 수입보다는 수출을 지향하는 등, 국가무역수지균형과 국내전자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해 오고 있다. HP의 전세계적인 기업 사회 책임 의식은 한국으로도 그대로 이어져, 한국HP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민기업으로 거듭 나고 있다.

HP와 함께 하는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비보이의 만남
올해 진행되는 HP 목요 음악회의 가장 큰 변화는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비보이가 만나 환상의 무대를 보여준다는 점이다. 최근 들어 각종 국제 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세계 최고 수준의 비보이팀이 HP와 함께 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선율과 비보이의 역동적이고 다이내믹한 퍼포먼스가 만나 HP 목요 음악회와 함께 하는 관객 모두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로 다가갈 예정이다.

한편 한국HP는 HP 목요 음악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소년소녀 가장을 비롯 결손가정아동, 보육시설 어린이 초청 강당 음악회를 올해에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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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HP 목요 음악회
일시: 4월 19일 · 26일, 5월 3일 · 10일 · 17일 / 낮 12시 ~ 오후 1시
장소: 여의도 HP 사옥 앞 (우천시 1층 로비)
출연: 서울팝스오케스트라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비보이의 만남
일시: 5월 10일(목) / 낮 12시 ~ 오후 1시
장소: 여의도 HP 사옥 앞 (우천시 1층 로비)
출연: 사단법인 한국비보이협회 소속 비보이팀, 서울팝스오케스트라

소년소녀 가장, 결손가정아동, 보육시설 어린이 초청 강당 음악회
일시: 5월 14일(월) / 저녁 5시 ~ 7시 30분
장소: 여의도 한국HP 사옥 20층 강당
출연: 서울팝스오케스트라

한국HP 개요
한국 HP는 1984년 자본금 81억원으로 휴렛팩커드(55%)와 삼성전자(45%)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HP가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여 현재 100% HP 지분으로 되어 있다. 현재 최준근 대표이사가 1,2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한국HP를 이끌고 있으며, 세 개의 핵심 그룹으로 구분되어 전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p.co.kr

연락처

한국 HP 홍보팀 권형준 차장 02-2199-1796
한국 HP 홍보대행사 코콤포터노벨리 임봉선 과장 02-6366-1521 최주희 02-6366-1504-3210-9646/9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