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 보건소에서는 출생 직후 또는 신생아기(생후28일)에 즉시 수술 또는 치료를 받지 못하면 사망하거나 장애가 발생되는 질환으로 치료비가 많이 소요되는 다빈도 질환의 선천성이상아에 대한 의료비를 지원하여 영유아의 장애발생 예방과 조기사망을 최소화하고 경제적, 정신적 부담경감과 인구 자질 향상에 기여하기로 하였다.

지원대상 질환은 다빈도 선천성이상아 5대질환 (식도페쇄증,장폐색증,항문직장기형, 선천성횡경막탈장, 제대기저부탈장)과 그 외 신생아(생후28일이내)에 응급수술을 받아야 하는 질환으로 입원진료를 요하는 자에 대한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본인부담금이 100만원 미만인 경우 전액, 100만원을 초과시 100만원을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80%를 추가 지원하고, 500만원 초과금액에 대하여는 90%를 적용지원하며 1인당 최고지급액 500만원까지 지원가능 하다.

의료비 지원신청은 아기가 퇴원 후 1개월 이내에 의료비 영수증과 관련 증빙서류를 갖추어 전주시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주시보건소 검진팀(230-5250~2)으로 문의하거나 보건소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알 수 있다. 전주시보건소는 지원대상자가 빠짐없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홍보에 주력하기로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김영미 063-230-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