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지적제도 혁신을 위한 연구풍토 조성 및 정보교환을 통한 지적행정의 발전과 미래 지적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지적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

도내 지적직 공무원과 대한지적공사, 측량업체, 관련 대학 교수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 선운산 관광호텔에서 2007. 4. 24 ~ 4. 25(2일간) 지적제도의 혁신과 지적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게 된다.

이번 세미나 행사는 도와 시군에서 제출된 연구과제 15편 중에서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된 전주시 완산구 유진선씨의 “토지소유자의 주소변경 등기촉탁 시행에 관한 연구” 등 6편을 선정 발표하게 된다.

또한 우리나라의 동경 측지계 사용에서 세계측지계로 전환 사용하게 됨에 따른 우리의 대응이라는 전문강사 특강을 실시 도내 지적인들의 지적측량 분야의 시야를 폭넓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한편, 이번에 발표되는 연구과제 중 최우수와 우수에 대해서는 도지사 표창을 실시하게 되며, 최우수 연구과제는 행정자치부의 중앙세미나에 제출한다.

전라북도는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중앙세미나에서 지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바 있어 이번에 발표되는 연구과제에 있어서도 관심이 집중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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