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종합생활용품 전문 기업인 피죤(사장: 김이기)의 액체세제 『액츠』 가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품질경영학회와 한국마케팅연구원이 후원하는 2007년도 『대한민국 신기술 으뜸 상』‘대상’을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액츠』 는 친환경 하이테크 액체 세제로 찬물에서도 100% 용해되고 세탁 후에 세제 찌꺼기가 전혀 남지 않고 피부 자극이 없어 아기 옷이나 속옷 등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옷감을 보다 부드럽게 세탁해 옷감을 보호해 주는 특징이 있다.

또 세탁기 표준코스에서 순수 세탁 시간은 20 분 내외로 봤을 때『액츠』가 물에 녹는 시간은 5초, 가루 세제가 녹는 시간은 7분 이상으로 실질 세탁 시간에서부터 큰 차이를 보이면서 세척력의 차이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또 액체 세제로 세탁기 주변에 가루가 전혀 날리지 않아 호흡기나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며 습한 곳에도 가루 세제처럼 굳지 않음으로 사용 및 보관이 편리하다. 헹굼성이 뛰어나 물 절약도 할 수 있어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이란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이 밖에도 『액츠』 는 국가공인기관인 한국화학시험연구원으로부터 피부『비자극마크』와 한국능률협회경영인증원으로부터『웰빙인증마크』를 획득해 안전성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점을 크게 인정 받았다.

피죤 관계자는 “『액츠』가 기술 혁신성, 제품 경쟁력, 성장 예측, 고객만족 등 엄격하고 까다로운 심사 기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서류 심사뿐만 아니라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현장 실사에서도 좋은 점수로 통화해 이번 상을 받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기술 으뜸 상』 은 독창적이며, 세계적인 최첨단 기술로 개발된 신제품을 발굴 포상함으로써 우리 기업 의 신기술 개발 촉진과 국내외 소비자에게 우리 제품의 기술과 품질의 우수성을 널 리 알리고자 제정한 상이다.

또 우리 나라 기업의 품질 수준 향상과 제품의 세계일류화 추진으로 국민 생활의 편익을 증진시키고, 초일류제품 생산의 중심 국가로 도약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매년 분야별로 제정하고 있다.

시상식은 25일 그랜드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열린다.

피죤 개요
피죤은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하고 차별화된 새로운 가치와 프리미엄 이미지를 창출하여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고 개척하는 공격 경영을 해오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igeon.co.kr

연락처

피죤 홍보실 윤은주 팀장 3451-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