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농촌진흥청 축산연구소(소장 이상진)는 친환경총체보리사료화연구회(회장 나영수), 김제시(시장 이건식), 전북한우협동조합(조합장 장성운)과 공동으로 "개방화시대 명품한우의 지속성을 위한 차별화 전략과 총체보리 이용방안" 심포지엄을 2007.5.7(월), 전북 김제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국과의 FTA타결 등 개방화 시대에 한우를 명품화 시키고 차별화 하기위한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준비된 것으로서 개량부분과 친환경 총체보리 활용부분 등 5주제로 나누어 분야별 전문가들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주제별 발표의 주요내용은 개량부분으로는 "명품한우의 지속성과 균일성을 위한 개량의 중요성", "명품한우 생산을 위한 최적 교배전략 ", 과 자연순환농업을 연계한 총체보리 이용부분에서는 "자연순환농업 관점에서의 총체보리 재배현실과 대안", "총체보리 최대 생산과 저장 이용기술"에 대해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분석과 이용에 대한 발표와 "총체보리 한우 유통 성공사례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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