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와이어)--문경대학 사회복지과(학과장 김태용 교수)는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돕고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회복지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계기로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전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외부 강사를 초청한 가운데 특강을 개최, 사회복지과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사회복지과는 조승석 팀장(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팀)을 강사로 초청해 “급변하는 사회 환경속에서의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전망“에 관한 내용으로 4월25일 수요일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급변하고 다양해지고 있는 사회 환경속에서 사회복지의 역할과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의 현 주소를 살펴봄으로써 사회복지 전문직의 위상제고 및 정체성을 확립하고, 변화하는 사회복지욕구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고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에 대하여 사회복지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강연에서 조승석 팀장은 기부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사회복지분야에서 모금문화를 바꿔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대한 기관소개 및 나눔 활동, 지원활동 등을 설명하여 각종 복지기관 및 사회복지사가 쉽게 모금회를 접할 수 있도록 강연하였다.

이어,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학생시절부터 다양한 경험과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필요하며, 또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하여 사회복지분야의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아 둘 것을 강조하였다.

사회복지과 김태용 학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하여 학생들이 선택한 사회복지사가 전문직으로써 어떤 역할을 담당해야 할지를 정확하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의 학업 및 진로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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