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농촌진흥청 축산연구소(소장 이상진)와 경상북도 영주시(시장 김주영)는 지난 2007년 2월 27일 축산물 개방화와 Green round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생산에서 유통에 이르는 품질 및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명품 Brand 개발』을 위한 기술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이에 따라 축산연구소는 구체적인 기술지원을 위해 6개분야에(운영지원 팀, 한우지원팀, 낙농지원팀, 양돈지원팀, 양계지원팀, 조사료자원팀) 총 75명의 축산기술종합지원단을 구성하였다.

한편 영주시는 농업기술센터에 전담팀을 구성하고, 영주시 축종별 단체와 협의하여, 선도농가 및 업체를 선정해 축산연구소의 기술개 발 적용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해 왔다.

양기관이 앞으로 추진할 주요 공동사업은 ▷ 한우분야 : 고품질 안전육 생산 기술지원외 9개 사업 ▷ 낙농분야 : 젖소개량 기술지원외 3개 사 업 ▷ 양돈분야 : 번식률 향상 자가 인공수정 기술지원외 3개 사업 ▷ 양계분야 : 무항생제 사육기술외 3개 사업 ▷ 조사료분야 : 우수 하계 사료작물 선발외 5개 사업으로 구성 되어 있다.

양기관의 관계자들은 “통상 기관들간의 협약은 대부분 실제 성과는 없 고 요식행위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번 기술협약은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사업계획이 수립되었고, 국가 연구소와 지방자치단체간의 역 할 분담이 명확해 실질적인 축산기술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모 델이 되었다.”고 의미를 부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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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축산연구소 축산기술지원과 최성복 031-290-1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