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설날과 어린이날, 추석연휴를 통해 다양한 서울의 전통풍습과 문화공연을 통해 9천여명의 서울시민들에게 부담없이 서울의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전시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도 어린이날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전시관을 무료로 개방하고 어린이날 당일 ‘왕의 남자’로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풍물놀이’와 대북울림등의 신명나는 국악 한마당 공연행사 및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숲속이야기 ‘목공예체험’, 짚-풀공예, 나무공작 체험행사와 죽마놀이 등의 어린이날에 맛볼 수 있는 전통놀이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국악동요인 산도깨비와 소금장수 등의 곡을 흥겨운 굿거리장단과 자진모리장단을 국악실내악으로 들려드립니다. 우리가락과 장단이 있는 국악동요를 통해 온가족이 함께 하는 어린이날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국악동요: 어린이날노래, 산도깨비, 소금장수, 가시버시사랑, 방황

서울 시민들이 가계 부담 없이 즐겁게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가족 공동체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활동이 장이 마련하는 서울역사박물관의 어린이날 전통문화행사는 “한국녹색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나눔의 숲 숲속체험 사진전”과 “나무공작, 짚-풀공예, 테라리움” “페이스페인팅” “종이접기”등의 가족프로그램과 “널뛰기” “대형 윷놀이” “죽마놀이” 등의 다양한 전통놀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꿈꾸는 세상이 펼쳐지는 행복한 잔치가 가득한 곳, 이곳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정성껏 마련한 “어린이날 전통문화행사”로 즐거운 어린이날을 맞이하기 바란다.

웹사이트: http://www.museum.seoul.kr

연락처

코리아나매니지먼트 유호진 02-3487-0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