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내 지역 아르바이트 정보를 접속만 하면 즉시 볼 수 있게 된다.

아르바이트 전문사이트 알바팅(www.albating.com 1588-7919)은 업계 최초로 접속자 IP를 통해 해당 지역의 주소를 찾아 관련 정보와 연결하는 니어서비스를 적용, 접속 시 해당지역 주변 아르바이트 정보만 선별해 제공하는 ‘지역맞춤알바정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아르바이트는 보통 주변 지역 가까운 곳에서 구하기 마련. 시간과 거리에 구애 받지 않고 일하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변 지역 아르바이트를 찾기 위해서는 관련 카테고리를 찾아 여러 번의 과정을 거쳐 들어가야 했다.

하지만 이제 알바팅에서는 ‘지역맞춤알바정보’로 이런 번거로움이 사라진다.

이 서비스는 구직자가 접속과 동시에 자동으로 그 지역을 찾아 해당지역 내 아르바이트 카테고리로 즉시 이동, 공고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로 인해 지역을 따로 검색해야 하는 구직자의 불편이 줄어들고 알아서 원하는 아르바이트 정보가 자동으로 제공되는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게 될 전망.

알바팅 사업을 총괄하는 서미영 HR사업부문장은 “알바팅은 기본 지역별 카테고리 외에도 역주변별, 번화가별, 대학가별 정보 등 지역 연관 서비스를 강화해 온 바 있다”며 “지역정보를 강화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보다 편리하게 일자리를 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인크루트 개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취업인사 전문기업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1998년 6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채용 시스템 (Internet Recruiting System) 을 개설하였다. 지난 2005년 3월 3일 ERP전문회사인 뉴소프트기술과 합병,취업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코스닥에 상장됐으며, 국내 환경에 맞는 특화된 인적자원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HRM 사업을 강화하여 취업 뿐 아니라 인사 시장까지 포괄하는 명실상부한 취업인사포털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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