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광역시 보건위생과(과장 박호국) 전직원 50여명은 4월 28일(토) 휴일을 맞아 국립부산대학교병원 9층 응급의료센터 상설교육장에서 오전 9시부터 구조 및 응급처치 안전수칙, 인명구조요령, 심폐소생술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받는다고 밝혔다.

보건위생과 전 직원은 평소 일상생활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각종 재난, 응급사고 발생시를 대비하기 위하여 응급처치에 관한 전문지식과 대응능력을 배양하여 자질을 향상시키며,

응급질환이나 사고로 인하여 심폐기능에 문제가 발생한 사람들에게 즉각 심폐소생술이 시행 될 수 있도록 전문 인명구조술 위주로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이번 교육으로 전 직원은 인근 주거지역이나 야외활동 중 각종 사고 발생시는 제일 먼저 달려가 긴급 상황을 관련기관에 전파하는 등 최초 응급 구조를 실시하는 한편 개인차량에는 항상 응급처치 기본의약품(압박붕대, 파스 등)을 휴대하기로 했다.

앞으로 이번 응급교육을 계기로 하여 시 보건위생과에서는 16개 구·군 보건소 간호사 등 단계별로 전직원으로 확대하여 유사시 우리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지는 파수꾼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재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도시 부산을 구현하는데 앞장서기로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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