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권 문화정보114에서는 각 시설 단체에서 운영했던 전년도 및 당해연도 사업 중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문화체험, 문화예술, 문화예술교육 등 3분야로 구분하여 각각 사례를 발표하고, 이를 각 시설 단체와 교류를 통한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문화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높이고자 ‘네트워크 프로그램 교류 워크샵’을 기획하였다.

발표된 사례에 대해서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하여 토론 및 프로그램 컨설팅도 진행되며, 컨설팅에는 박찬국(밀머리미술학교 대표), 이선철(감자꽃스튜디오 대표) 등이 참여하고, 유대수(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전시담당) 씨가 사회자로 나선다.

워크샵에 참여하는 단체는 ‘문화공간 싹’, ‘최명희문학관’, ‘전북청소년문화예술교육단’, ‘전주전통술박물관’, ‘민미협전북지회’, ‘전주역사박물관’ 등 6개 시설이다.

2007. 4. 26(목) 15:00에서 17:30까지 전주권 문화정보114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워크샵은 지역문화가 나아갈 바람직한 방향을 점검하고 향유자 중심의 문화프로그램 활성화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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