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문학관에서는 근대 어린이 교과용 도서 전시회를 오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마산문학관은 제 85회 어린이날을 맞아 근대시기부터 배웠던 도서들을 통해 어린이 교육의 중요성과 학교 교육의 변천에 대해 성찰하고 시대별 교과용 자료들을 모아 전시하게 된다.

이번 도서전은 시대별(1900~1990) 교과 용도서 1백50점과 기타 경남지역 교과자료 50점 등 총 2백점이 전시된다.

근대(1900)교육용으로 천자문, 맹자, 논어 등이 있고 일제강정기 교과로는 국어, 셈본. 사회생활 등이 전시된다.

또 광복기로 미군군정청에서 나온 교과서와 6.25사변때는 전시독본, 참고서 등도 전시된다.

현재 초등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읽기, 듣기. 받아쓰기 등과 마산에서 출판된 우리고장 마산, 향토마산 등이 있고 교과서에 실린 이원수, 이일래 등 동시도 소개한다.

웹사이트: http://www.ma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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