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열린정책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국립중앙도서관(관장 권경상)은 2007년 4월 30일(월) 14시 국립중앙도서관 국제 회의장에서『사서연수 확대 방안』을 주제로 열린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사회환경 및 정보환경 변화에 의해 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옮겨지고 이로 인해 도서관의 기능과 사서의 역할도 변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전국의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전문도서관 등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서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 사서연수도 현장과 연계한 교육 과정 설계, 다양한 재교육, 계속교육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시스템으로 탈바꿈하여야 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 열린정책세미나는 관련분야의 학계 인사와 전문가들 그리고, 관심이 있는 분들이 모여 사서의 역할변화와 사서연수 발전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동 행사는 사회환경변화에 의한 도서관의 역할(남영준/중앙대학교 교수), 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사서의 역할(노영희/건국대학교 교수), 사서전문성 강화를 위한 사서연수 발전 방향(김세훈/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 순서로 주제발표 후 종합토론으로 패널과 참석자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열린정책세미나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총 14회 실시하여, 3,200 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도출되는 결과를 토대로 향후 도서관정책 수립과 사서연수 확대 방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국립중앙도서관 개요
국립중앙도서관은 국가 지식 정보 자원의 보고로서 1945년 개관한 이래, 국내에서 발행된 출판물과 각종 지식 정보를 망라적으로 수집·보존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종이 매체에서 온라인 자료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장서를 구축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민 수요에 맞춰 누구나 손쉽게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식문화유산 이용 서비스의 고도화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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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02-590-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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