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서울광장내 훼손되고 및 생육이 저조한 일부 잔디를 보식하고 새싹이 돋아나는 발아기를 거쳐 녹색의 잔디광장으로 복원, 시민에게 4월 27일 개방한다고 밝혔다.

서울광장은 시민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문화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2004.5.1개장 하였다. 이후 국내외로부터 서울의 대표적인 명소로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잔디광장은 도심의 푸르름과 여유를 제공하는 일상의 휴식 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서울시는 잔디 보호를 위해 매주 월요일, 비가 오는 날, 겨울철 동면기, 새싹이 돋아나는 발아기 기간중에는 잔디광장을 개방하지 않으며, 잔디광장 이용시에는 하이힐 이용, 음식물 반입 등은 잔디보호를 위해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서울광장 현황 >
○ 개 장 일 : 2004. 5. 1
○ 총 면 적 : 13,207㎡(3,995평)
- 화강석 광장 6,758㎡, 잔디광장 6,449㎡
○ 잔디종류 : 켄터키 블루그래스
○ 부대시설 : 분수대(면적 90㎡, 노즐 605개, 조명 243개)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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